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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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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반가운 주남저수지 한번씩 고향 창원을 내려갈 때마다 들리게 되는 주남저수지.올해에도 어김없이 이곳 주남저수지 방문 주남저수지는 우리나라 남동쪽 경남 창원, 김해에 인접하고 있습니다. 철새도래지 주남저수지는 3만마리 이상의 가창오리와 세계적인 희귀조로 알려진 재루두미, 노랑부리저어새, 흰꼬리수리 를 비롯해 230여종이 넘는 다양한 철새들이 찾아 겨울을 보내는 곳으로 '철새들의 낙원, 철새들의 천국' 이라 불립니다. 아침보다는 저녁에 철새들도 많아 볼거리도 많습니다 .
다시찾은 겨울 주말, 두물머리 오랜만에 찾은 두물머리 시간이 흘러흘러 벌써 흰옷으로 갈아입은 두물머리 오랜만에 찾았다. 한창 연꽃피던 여름에 찾은 이후 반년만에 다시 찾은 양평 때마침 금요일 많은 눈으로 인해 두물머리에도 하얗게 새옷을 갈아입고 있었다.
석촌호수 벚꽃축제 야경에 취하다 석촌호수 벚꽃축제가 한창인 주말, 어제는 낮에 활짝 핀 꽃들을 소개했었죠. 오늘은 또 다른 밤 풍경을 함께 보시죠.도심의 작은 산과 공원들도 봄나들이 코스로 제격인 석촌호수 주변에는 다양한 문화공간과 맛집들이 즐비한 동네와 연계해 산책하기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은은한 불빛이 비치는 호수 위로 벚나무 가지가 다소곳하게 내려앉았고, 분홍빛 벚꽃이 하나 둘 피어난 모습에 시민들의 얼굴은 금세 웃음꽃이 피어납니다사진을 찍은 시간도 이미 밤 8시가 넘어선 늦은 시각 석촌호숫가에는 산책이나 운동을 하려는 이들과 상춘객, 공연을 즐기는 이들로 붐비더군요.그럼 석촌호수 야경 조명과 어울리는 벚꽃 사진 함께 감상하세요~ 석촌호수 이전 사진 글 보기 2012/04/15 - [照片] - 석촌호수 벚꽃축제, 상춘객들은 즐겁다..
이제 봄이 왔다고 손짓하는 매화 서울은 아직도 출퇴근 시간에는 쌀쌀하지만, 이제 남도에는 정말 봄이 왔나봅니다.이미 춘분도 지난 시점이라 절기상 봄..봄이 맞습니다만 고향을 내려가서야 '아 정말 봄이구나 !' 라는 느낌이 들더군요.섬진강, 광양 일대에서는 매화축제, 산수유 축제가 시작되었다고 하나 아직은 꽃망울을 제대로 터트리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꽃보다 사람이 더 많다는 각종 축제지만 또 그만한 군락지가 없으니 찾을수 밖에 없나봅니다. 장인어른이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실패...라고 하셔서, 창원 동읍 - 주남저수지 일대에서 계속 맴돌았네요.꽃망울이 몽글몽글 맺혀 있고, 나무가지에는 매화가 활짝 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꽃보다 맺혀 있는 꽃봉우리에 더 끌립니다.걷다가 운전하다 잠시 멈춰서 찍은 여러 창원 매화주말동안 미리 봄 기운을 ..
주산지 못지않은 주남저수지 풍경 아지랑이 아롱지는 봄날의 고향 나들이주변은 매화, 산수유가 이제 꽃망울을 터트리고 봄이 왔다고 손짓을 하고 있습니다. 주남저수지는 우리나라 남동쪽 경남 창원, 김해에 인접하고 있습니다. 철새도래지 주남저수지는 3만마리 이상의 가창오리와 세계적인 희귀조로 알려진 재루두미, 노랑부리저어새, 흰꼬리수리 를 비롯해 230여종이 넘는 다양한 철새들이 찾아 겨울을 보내는 곳으로 '철새들의 낙원, 철새들의 천국' 이라 불립니다.고향을 내려오면 이곳을 자주 찾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처가가 동읍이라 주남쪽을 자주 방문하게 됩니다.아침 일찍 일어나 산책할 겸 이곳 주남저수지를 방문해서 바람이나 쐴까 하고 왔더니, 이미 철새들은 다른곳으로 이동하고 몇마리 남질 않았더군요.사진찍을 곳도 마땅치 않아 나오는 길에 차를 세우고..
자금성(紫禁城)이라고 불리는 중국 고궁(故宮) 우리에게는 자금성(紫禁城)이라고 불리는 곳.. 중국 현지에서는 고궁(故宮)으로 불리는 이곳은 베이징의 중심에 있는 명과 청 왕조의 궁궐이다. 중국답게 그 규모는 세계 최대이다. 동서로 760m, 남북으로 960m, 72만 m²의 넓이에 높이 11m, 사방 4km의 담과 800채의 건물과 일명 9999 개의 방(실제로는 8707칸이라고 한다.)이 배치되어 있다. 1987년 "명·청 시대의 궁궐"이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의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곳의 중문인 오문의 가운데 문은 황제만 사용했으며 현재도 일반인의 출입을 엄금한다. 자금성의 정문을 천안문으로 잘못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황성 내성의 남문이다. 오랜만에 예전 사진폴더를 뒤적뒤적 아직 세상에 빛을 보지 못한 사진들이 수많은 자금성의 방들처럼 꼭꼭..
봄이 오는 손짓, 산수유 참 애타게 기다리던 봄, 이미 3월도 저물고 있는 시점. 봄이 온게 맞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애타는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더디게 오는 봄. 그래도 어김없이 꽃들은 봄이 왔소~하고 알려준다. 예전에는 산과 들판으로 나가 다양한 야생화들과 인사를 나누었지만, 나 자신은 봄을 준비할 겨를도 없이 이렇게 맞이한다. 소박하고 수줍은 산수유는 이제 우리를 향해 노란 웃음을 머금고 인사하고 있다. 이번주말은 오랜만에 산과 들로 나가서 봄의 기운은 만끽해야겠다.
중국에선 노인 주간 위탁소(老人日托所 : 노인 복지관)가 대세 상해에는 현재 300 여 곳의 노인 복지관(老人托日所)이 있으며 올해 20 곳을 추가 개설할 계획이라고 한다. 현재 26만 2천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2015년까지 30만명의 노인들이 노인 보육 센터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老人日托所(lǎorén rìtuōsuǒ)는 글자 그대로 번역하면 노인 주간 위탁소라고 할 수 있으나 우리나라의 노인 복지관가 같다고 할 수 있다. 노인 복지관은 2006년 서안에서 처음 생겼으며 현재 전국 곳곳에 노인 복지관이 생기고 있다. 노인 복지관은 점심, 저녁 식사를 제공하며, 바둑, 노래부르기, 체조하기 등 오락 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심리적 정신적 위안을 얻을 수 있다. 낮 시간대에 머무를 수 있으며 낮잠 시간이나 피곤할 때는 휴식실에서 쉴 수도 있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