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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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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춘추전국시대 역사적 배경은? 이번 설연휴에 공자 -춘추전국시대《孔子》영화를 봤다. 전체적인 내용도 보질 않고 어떤 스토리로 전개될까라는 나름 기대감을 가지고 영화관을 나섰는데.. 공자 - 춘추전국시대 감독 호 메이 (2010 / 중국) 출연 주윤발, 주신, 진건빈, 육의 상세보기 우선 영화를 보기전에 어느정도에 역사적 지식없이 그냥본다면 지루할지도 모른다. 단순히 적벽대전과 같은 큰 스케일의 전쟁장면은 별로 없고, 계도적인 내용이 깔려있어 췟~이게 뭐야..? 할지도 모른다 공자가 살던 시대는 어땠을까? 공자(孔子)는 기원전 551년에 태어나 기원전 479년에 죽었다. 시대적으로 말하면 춘추시대(春秋時代) 말기에 해당한다. 춘추시대(春秋時代)에 접어들면서 주왕조의 봉건제도는 서서히 붕괴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완전히 붕괴된 상태는 아니..
張震嶽-路口 아이폰 fstream 을 통해서 대만 라디오를 듣다가 문득 귀에 들리는 노래... 장진악(張震嶽)-路口 길목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 루코우(路口) 곡내용에서는 짝사랑을 하면서 겪는 가슴앓이를 표현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2007년도에 나온 앨범에 주옥같은 노래들이 많은 것 같다. > 路口 作詞:張震嶽 作曲:張震嶽 編曲:張震嶽 一個人走 無聊的路口 我還在做夢 以為你會喜歡我 我的希望落空 而香菸不離手 抽到我心很痛 兩個人走 我恨這路口 你說不愛我 放我在夜裡難過 連再見也不說 而眼淚沒停過 哭到我鼻涕流 愛情就是黑洞 扭曲我所有 我想要愛 你卻迷失了我自己 真的分不出來 給的是不是真愛 遊戲 我玩不起來 我不想走 去你媽的路口 破碎的痴夢 丟到馬桶讓水流 本人依然沒救 而香菸沒停過 咳到我心很痛 深陷沼泥之中 沒有人救我 手機上都是 你曾經留的訊..
明明很愛你 品冠/梁靜茹 오랜만에 집에서 라디오 듣다가 흘러나온 노래... 明明很愛你 品冠/梁靜茹 양정여와 품관의 노래 예전부터 두사람은 자주 듀엣곡을 부르거나 같이 음악작업을 많이하죠 말레이시아 화교이면서 대만에서 학교를 나왔던 량징루.. 우연히 담강대학 유학시절 딴쑤이 위런마토우(대만에선 칭런지에..연인의 다리라고 유명하기도 하죠)에서 이들이 듀엣 부르던 모습이 생각나 다시 블로그에도 한 번 올려봅니다. 가사내용은 서로 사랑하는데 있어서 행동과 말이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진심으로 사랑을 하는데 있어서 다른이의 시선에 무너질 필요가 없다라는 내용이고 뮤직비디오 마지막에는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끝나는데요. 오늘 rss구독중에 해피아름드리님의 멀어지는 사랑은 희미해진다. 라는 내용도 생각납니다. 중국어를 잘 몰라도 동영상은 한 ..
約定- 張學友 & 王菲 장학우와 왕비 말하지 않아도 참으로 유명한 중화권 가수이다. 오늘 중꽝에서 라디오 듣다가 이노래를 오랜만에 들었다. 간만에 들으니 감회가 새로워서 다시 들어보고자 이렇게 포스팅으로 남기기 둘이찍은 사진이 안보여서 우울하게 조문한 사진을 붙여넣었는데 영 안어울린다. 게다가 대만사이트 들어가서 오늘 본 큰 사건 천쑤이삐엔 구속 되었구나 한국은 왜이리 조용하지? 간만에 포스팅 거리가 생겼네..
사진을 찍다보니 하정우 안티가 되어버린 시앙라이 지난 24일 시네시티에서 있었던시사회 헬로TV와 캐치온에서 하는 행사에 초청되어 시사회를 다녀왔는데요 예정에 없었던 주인공 하정우씨가 영화 상영전에 깜짝 등장을 했습니다. 운 좋게 앞에 앉아서 사진을 찍었긴 했지만 가운데 앉아 있다보니 밖에 나가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어요..흑흑 그래서 저렇게 하정우 지못미 되어버렸습니다. 아주 짤막하게 인사하고 몇 장 찍지도 못하고 바로 영화는 상영되었습니다. 많은 여성분들의 환호~~!! 그런데 이렇게 안티팬처럼 사진을 찍어버리다니 아쉽네요~ㅡ.ㅡ;; 주인공 병운과 희수의 소소한 하루를 찬찬히 조명하고 경마장부터 해서 서울의 구석진 뒷골목, 고급 오피스텔, 패스트 푸드점, 지하철, 일상의 공간들...이러한 공간들 사이에 느껴지는 허전함 마저도 어느새 가득채워버리는 무..
[영화감상] 홍콩사람들의 속내를 읽는다! <黑社會2> 홍콩 갱스터 느와르 무비 흑사회(黑社會)! 두기봉(杜琪峰) 감독 영화인데 1‧2편 모두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홍콩에서는 영화제에서 많은 상을 휩쓸고, 결국 깐느영화제에까지 초청받는 위업을 과시했었습니다. 임달화(任達華), 양가휘(梁家輝)가 주연했던 1편은 (개인적으로 보기에) 그냥 그랬던 깡패영화였던 것에 비해 2편은 나름대로 시사하는 바가 있는 영화라고 생각되는군요. 2편의 부제는 이화위귀(以和為貴 : 화합을 우선으로 하다). 영화 감상을 마치고 곰곰히 되씹어 보니 그 풍기는 뉘앙스가 심상치 않는 것인지라… ^^; * 이하 강력한 네타가 포함되어 있으니, 사전정보 없이 깨끗하게 영화를 즐기고자 하는 분께서는 부디 일독을 삼가하여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마멀레이드보이 우리나라 드라마(한드라고 일컫기도 하죠??)가 한류의 바람을 타고 중화권(중국, 대만) 및 각국으로 수출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각종 보도 자료를 많이 볼 수 있어요.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에게 소리 소문없이 파고든 중드, 대드~!!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것은 아니지만, 이젠 일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네요 조미, 임심여, 소유붕 등이 주연을 맡아 10년 가까이 한국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황제의 딸'을 비롯해 지난 95년 KBS를 통해 방송돼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던 대만 드라마 '판관 포청천'까지 알고보면 중국 드라마는 오랫동안 우리 사회에서 사랑받아 왔었죠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F4의 '꽃보다 남자'를 비롯해 F4 멤버들이 주연을 맡은 '마멀레이드 보이' '..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거야 - 因为爱所以爱 오늘은 谢霆锋 노래가 문득 생각나네요.. 지난 3월 홍콩에서 한바탕 했던 진관희와 장백지 스캔들 파문.. 바로 장백지의 남편이 谢霆锋(사정봉) 아래의 노래 가사를 과연 지금 이렇게 부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거야! 因为爱所以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