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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가수

(22)
주걸륜- 각천  오랫동안 드러내지 않은 맑은 하늘 예전 그대로 남아 있는 너의 미소 울어 봐도 너에게 잘 해주지 못해 아픈 마음을 숨길 수 가 없어 연은 흐린 하늘에 좌절한 채 여전히 도움을 기다릴 널 그리워하는 듯해 난 줄을 감으며 너의 따스함을 다시 느껴 내려 째는 한쪽의 적막은 나를 보며 미소지은 채 해줄 수 없는 약속을 하는데 어떻게 어떻게 넌 날 용서해 버렸어 난 영원히 우리의 이야기들과 내가 너에게 준 상처만을 생각해 날 용서할 수 없어 내가 이미 없어졌다고 생각해 주길 바래 두 눈을 뜨고 하늘을 보며 나에 대한 너의 기대들을 지워버려 나의 부탁을 남겨 둔 채 난 이제 떠나갈게 오랜만에 해석할려니깐..ㅠㅠ 콘서트 앨범으로 들을 때는 축축하고 눅눅한것이 듣기 좋더만 정규 앨범은 그 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민들레의 약속~ 小学篱芭旁的蒲公英 (xiao xue li ba pang de pu gong ying) 학교 옆 담길 민들레는 是记忆里有味道的风景 (shi ji yi li you wei dao de feng jing) 기억 속의 아름다운 풍경이야 午睡操场传来蝉的声音 (wu shui cao chang zhuan lai chan de sheng yin) 낮잠 잘 때 운동장에서 들려오던 매미소리는 多少年后也还是很好听 (duo shao nian hou ye hai shi hen hao ting) 몇 년 후에 들어도 여전히 듣기 좋아 将愿望折纸飞机寄成信 (jiang yuan wang zhe zhi fei ji qi cheng xin) 소원을 빌며 적은 종이를 비행기로 접어 편지를 보냈어 因为我们等不到那流星 (yin wei wome..
장혜매, 장학우 매천애니다일사 每天愛你多一些 장학우가 91년 광동어로 每天愛你多一些 불러 홍콩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곡 이다 오랜만에 대만 台北之音 (한번 들어보실려면 꾸욱 눌려보세요) 라디오를 들으면서 나왔던 노래.. 그러면서 갑자기 아메이(A-mei)가 콘서트때 부른 노래도 생각나서 찾아보았다. 움..같은 멜로디 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른 미묘한 차이가 느껴지는데 한번 들어보셔요~ 每天愛你多一些(광동어)-장학우 mui tin ngoi nei do jat se 無求甚麽 無尋甚麽 突破天地 但求夜深 mou kau sam mo mou tsam sam mo dak po tin dei daan kau je sam 奔波以後 能望見你 你可否知道麽 ban bo ji hau nang mong gin nei nei ho fau dzi dou mo 平凡亦可 平淡亦可..
범효훤(Mavis Fan) - 雪人 Download : 쿡쿡쿡 눌려주세요 범효훤(Mavis Fan)范曉萱 중3 연합고사치고 채널v돌리면서 보면서 와웅~좋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그리고 이사람이 중국어 배우는데 한몫했는데.^^;; 그리고 대만에서 유학하게 될줄이야... 그 당시 옛 중국대사관 골목에 있는 중화서국, 생원 등을 다니면서 앨범구입하느라 여념이없었다는~~벌써 10년이 지난 일들이네요 예전에 같이 유니텔에서 활동하던 mavis fan 이 생각나는 오늘이네요 그녀의 신상을 뽑아보면 體重 : 42kg 血型 : B型 語言 : 國語、粵語、英語 專長 : 鋼琴、長笛、作曲、唱歌、跳舞 嗜好 : 游泳、逛街、唱歌、跳舞、聽音樂、看電影、聊天 學歷 : 光仁中學 (音樂藝術院) 收集品 : 襪子、手錶、戒指、耳環、袋子、卡片、鞋子、項鏈 最大的心願 : (1)成為成功的藝..
張惠妹-聽海 장혜매 청해
如果一也聽説-張惠妹
品冠 - 爱情不能作比较
品冠_哄我入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