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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중국기사

팬더야? 강아지야?


이 귀여운 녀석은 팬더가 아니랍니다. 
정말로 팬더를 저렇게 시내로 끌고 다녔다간, 바로 공안에 끌려가겠지요.
팬더는 중국에서 국가적으로 보호하는 동물이라 개인이 관리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사진속 이녀석은 분명 팬더 같은데 자세히 보세요^.^

귀여운 강아지가 변장을 했대요.주인도 참 특이한 성격의 소유자네요.

특히, 두번째 사진의 왼쪽 멍멍이가 고민스러웠겠네요.
길가에서  멈춘채로 한참 눈싸움을 했다네요.^^*



[사진출처: yahoo.com.cn 画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