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Review

티스토리 T-타임을 다녀와서

티스토리 T-time에 다녀왔습니다.
2008년 홍문관에서 admin page 클로즈베타 이후 처음으로 있는 공식 행사가 아닌가 싶은데요.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카메라를 지참하질 않아서 그런지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 몇장밖에 없네요.

1부는 티스토리 개편과 관계자분들의 여러 설명이 있었는데요.

  • 첫화면 꾸미기 프로젝트
  • 뷰(view) AD 프로젝트
  • 네트워크 프로젝트

등 2010년 굵직한 변화들이 있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한동안 티스토리가 정체되고 있지 않았나 싶었는데 다양한 시도가 기대됩니다.
view ad가 티스토리 플러그인으로 설정가능하게 되면 좀 더 많은 블로거들에게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겠지만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CPC가 방식으로 얼마나 수익이 나올지는 글쎄요..
결국 혜택은 PV가 많이 나오는 소수 블로거들에게 집중되진 않을지 싶네요.

그리고 VIEW와 TISTORY가 한 팀에서 운영되고 있으니 향후 어떤식으로 변화가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1차에서는 서비스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2부에서는 주제별 토론방에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동시에 진행되어서 다른방은 어떠했는지 궁금하네요.






서비스를 만들고 사용자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이런 자리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에서 생각 할 수 없는 다양한 의견들을 접할 수 있어 의미있는 자리인것 같더군요

서비스를 기획하기전에 정량적인 데이터는 가지고 있지만
사용자에게 의미있는 서비스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그 만큼 사용자에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제 스스로에게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티 타임을 마치고 받아온 기념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