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도 저 바다처럼내마음도 저 바다처럼

Posted at 2010. 7. 12. 21:50 | Posted in 照片

때로는 이렇게 높은 산을 올라 바라다보는 해안절경이 너무 좋다
최근 찰칵거림의 소리를 못들어본지 너무 오래되었는데
여유가 생기면 찍자가 아니라 여유를 만들어 찍도록 해야겠다











  1. 쥑인다....혼자 간건 아니구???
    가족이랑 가야쥐?? ㅋㅋㅋ..
    난 언제 델꼬 갈래?
    맘이 시원해진다....더운날 꼬마워~!!!
  2. 초유스
    저 풍경을 보고 있으면 내려오고 싶은 마음이 없겠네요.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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