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출근 길에 만난 개나리바쁜 일상 출근 길에 만난 개나리

Posted at 2009. 3. 27. 00:49 | Posted in 日記
요즘은 마음에 여유가 없는 걸까요?
블로그를 정말 방치해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제 블로그에 로그인을 해보았더니
보름동안 잠자고 있더군요.

그럼 보름동안 카메라를 셔터를 눌려보지도 못했다는 소리이기도 하네요.
바쁜 출근길이지만,
잠시 핸드폰 카메라로 몇장 담아본 봄의 사진 개나리를 담아봤습니다.

그동안 석촌호수의 겨울을 많이 담아 봤는데요.
그 이후 첨으로 봄의 소식은 오늘이 처음이 아닌가 싶네요.


2월 중순이 되니 꽁꽁 얼어있던 석촌호수도 이제 봄을 맞이하더군요.
누런 잔디에서 파란 새싹과 새순이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호수에서 올라오는 계단에서 찍은 개나리입니다.

조만간 이 노란 개나리도 파랗게 변하겠죠?


남부지방은 벌써 봄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벚꽃축제도 시작되는데 마음은 벌써 그 곳에 있는 듯합니다^^
  1. 개나리 핀날치고 너무 춥소 ㅠ
  2. 흐드러지게 핀 개나리만 봐도
    설레여지네요^^
  3. 이날씨에 개나리가 피다니~ㅎ
    올해 처음으로 개나리를 보고 갑니다~ㅎ
  4. 시앙님 봄과 일에 기분좋게 취하신것 같습니다. 즐건 주말 되세요~~ ^^
  5. 오랫만에 개나리꽃을 담고 돌아오신 시앙라이님!!!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 부터 블로그에도 신경써 주세얍!! ㅎㅎㅎㅎㅎ ---> 부담갖지 마세요 안보이시면 궁금해지는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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