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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앙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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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앙라이와 타이메이 팀블로그로 전환 조금은 어색하긴 하지만 블로그 개설 후 처음으로 타이틀을 교체했습니다. 이전에는 湘來的空間 이었으나, 이번에 바꾼 타이틀 명은 湘來和台妹 [시앙라이와 타이메이]로 변경했습니다. 타이틀에 있는 글씨는 바로 湘來和台妹 이며, 소전(小篆)체로 작성했습니다. -이상 시앙라이 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타이메이라고 합니다. 台妹는 대만 여자아이라는 뜻인데, 제가 석사를 졸업하고 중국으로 떠나게 되었을때, 대만 친구가 "이제 중국 가서 大陸妹(중국 여자아이)가 되겠네." 이러길래. 제가 "난 중국 가서도 台妹할거야."했었습니다. 상해로 간 후, 중국판 네이트온 QQ 닉네임을 台妹로 쓰면서 저의 상징으로 굳어졌습니다. 대만에서 오래 살다보니 대만식 중국어로 말하다보니 더더욱 台妹틱해졌습니다. 중국에서 공부하면서 ..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출간되었습니다. 작년말 블로그관련 책을 한빛미디어와 기획을 하게 되었다. 블로그도 각자 관심분야와 전문분야가 있기 마련이죠 그래서 TNM 파트너 5분과 함께 집필하게 된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책이 드디어 출간(한빛미디어)되었습니다. 이 책을 기획하신 한빛미디어 서형철과장님을 비롯한 창틀님 그리고 깜냥이님, 페이웨이님, 바람처럼님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지난주 중국을 다녀오느라 출간된 책을 오늘에서야 봤습니다. 그것도 서점에서^^ 이렇게 서점에서 책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교보문고 잠실점에서 만난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만들기 집필하고 첨봤는데 깔끔하니 좋네요 #wgl by xianglai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인터넷" 서점 보기 YES24 : http:..
[릴레이] 일상 생활이 되어버린 블로그-갱블 10문 10답 요즘 이런저런 릴레이가 많네요. 다른 릴레이는 무사히 피해가나 싶었는데, 갱상도 블로그에서 릴레이 바톤을 받았습니다. 사실 도민일보 메타 갱상도 블로그에다가 매일 글을 송고하고 있습니다. 가끔 고향소식과 동정을 살펴보기에는 정말 좋은 메타블로그가 아닌가 싶네요. 갑자기 동백낭구님에게 릴레이 바톤을 받았는데, 많은 갱상도 분들도 계신데 저에게 넘겨주셧네요. 자 그럼, 질문에 간단한 답변할께요 갱블 10문 10답 릴레이를 시작합니다 갱블 10문 10답 릴레이를 시작합니다. 2009년 블로그 강좌 뒤풀이 자리에서 이런 제안이 있었습니다만, 그간 시행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더 미뤘다간 시작도 못할 것 같아 일단 시작합니다. 저는 실비단 안개님께 이 릴레이 바톤을 넘깁니다. 너무 노여워 하지마세요^^ 동백낭구 ..
저작권법 걱정은 날려버리고 신문 스크랩하기 이번달에는 기분 좋게 제가 찍은 사진이 경남도민일보에 두건이나 실렸습니다. 별 내용도 없는데 김주완 기자님이 좋게 봐주셔서 운좋게 신문에 게재되었습니다. 경남쪽에만 발행되다보니 제가 신문을 직접 볼 수는 없지만 경남도민일보 혹은 paoin 파오인 사이트에서 게재된 내용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연을 맺어준다는 마산 저도연륙교 환하게 밝아오는 우포늪 아침 앞으로는 고향을 방문하면 여기 저기 더 찍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저작권법 관련 신문스크랩 내용입니다. 1. 신문기사를 스크랩하여 블로그에 올리는 것도 저작권 침해입니다. 포털사이트 등에서 스크랩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고 하여 저작권 침해를 면하는 것은 아닙니다. 2. 링크를 하는 경우에는 단순링크(홈페이지로 링크하는 것), 직접링크(deep li..
완주에도 통영 동피랑 마을이?? 3월은 바야흐로 봄을 시작하는 달인가 봅니다. 주말이라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봄바람쐬러 잠시 전북지역에 바람을 쐬러 갔는데요. 지난 1월 말 덕유산을 방문하면서 하루 숙박했던 눌산님이 운영하시는 '언제나 봄날'을 다시 찾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저와 함께 동행한 해피아름드리님~^^ 이번에는 눌산형님과 형수님 해피아름드리님 그리고 시앙라이 저 이렇게 4명이 봄바람을 쐬러 가다가 17번국도에서 들린곳 전북 완주군 경천면에 위치한 용복마을입니다. 용복마을은 '이쁜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마을 벽면에 이쁜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을 어귀에는 타일로 이쁘게 지도를 꾸며 놓았네요. 17번 국도에서 볼 수 있는 벽면입니다 용복마을 in 미술로 말걸기~ 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는데요. 들어가기 ..
낚시하는 고양이 지난 주말을 이용해 잠시 바람쐬고 왔습니다 역시 삼청동을 들렀는데요^^ 길가에서 낚시하는 고양이를 봤습니다. 낚시하는 고양이 인형 한커플과 그 옆에는 원숭이와 개구리가 있네요^^ 이쪽 커플도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생선을 참 좋아할텐데 얼마나 먹고싶을까요? 귀여운 고양이커플부터 토끼커플...^^ 면사포까지 쓴 커플들이 줄줄이 서있네요 저도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는데 많은 여성분들이 다들 신기하게 다들 발걸음을 멈추고 인형들을 구경하더군요. 정말 귀여운 인형들이 많았습니다. 하나 사고 싶은 충동이.. 다양한 종류의 인형들이 일렬로 가지런히 앉아 있었는데요. 가지런히 앉아 있는 모습이 마치 영화보고 있는건 아닐까?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