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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記

까페에서 여유를 가진 주말


주말에 고향 창원을 다녀오면서 형에게 받은 책
다산선생의 [지식경영법]을 서울 올라오는 차안에서 잠깐 읽으니 확 와닿는 기분~

다산 정약용에 대한 평가는 참으로 많고
그분에 대한 책은 정말로 많다.

이번 기회에 좀 자세히 읽어봐야겠다.

까페를 방문하노라면 망설임없이 아메리카노 였는데
이날따라 까페라떼에 도전~ 사진찍기는 좋았으나 항상 마시던걸로 먹어야겠다는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