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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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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아이폰6 플러스 겨냥 샤오미노트(Mi Note) 선보여 15일 오후3시(한국시간) 베이징 국가회의센터에서 샤오미가 새로운 제품을 내놓았다. 발표 전 업계는 Mi 시리즈와 홍미노트 시리즈의 차기작인 ‘홍미노트2’와 ‘Mi5′ 두 모델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샤오미가 선보인 것은 샤오미판 패블릿이라 할 수 있는 ‘미노트(Mi note)’였다. 명칭에서는 갤럭시노트를 연상시키지만 샤오미가 비교대상으로 삼은 제품은 아이폰6 플러스였다. 레이쥔 대표는 이날 발표에서 미노트가 아이폰6 플러스보다 가볍고 더 큰 화면을 가진 모델이자 배터리 용량 역시 우위에 있음을 역설했다. 특히 아이폰을 비롯한 여타 스마트폰 제품들에 비해 내수성이 좋은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미노트는 5.7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두께는 6.95mm, 무게는 161g이다. 미노트의 가격은 HIF..
‘고객의 필요에 신속히 대응하는 것이 기업가치!’ 샤오미(小米) 이야기 최근 국내 언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샤오미(小米)’ 중국의 ‘샤오미(小米)’는 글로벌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마트폰 메이커이자 브랜드다. 최고 사양에 근접한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지만, 가격은 기존 메이커에 비해 절반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별도의 오프라인 매장 없이 온라인에서만 제품을 파는 방식으로 비용과 이윤을 낮게 책정해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이다. 또한 홍보방식 역시 독특하다. 기존 메이커들이 선호하는 TV 등 매체 광고보다 웨이보 등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 전략을 세우는 것으로 유명하다. 샤오미(小米, Xiaomi)의 MI 로고를 뒤집으면 샤오미(小米)는 중국어로 ‘좁쌀’을 의미하지만, 자신의 로고인 ‘MI’에서 그 특징과 회사의 비전을 함축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MI 로고는 ..
중국판 애플TV, 샤오미 小米盒子 셋톱박스 출시 스마트폰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중국의 샤오미'(小米-좁쌀)' 라고 들어봤을지도 모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생소한 이름이다.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의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는 샤오미가 이번에는 셋톱박스-小米盒子(샤오미허즈)를 발표했다. 애플TV , 구글TV와 유사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12월 중순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인민폐RMB 399위안이며, 샤오미 스마트폰 사용자에게는 299위안으로 판매된다.애플TV가 99달러(11만원정도 되는 금액)에 비해 3만원 정도 저렴한 7만원대에 구입 가능한 제품이다. 지원되는 언어는 중국어 간체만 지원한다. 아직은 글로벌를 겨냥하기보다는 내수시장의 반응을 먼저 보겠다는 것으로 보인다.각종 TV 프로그램및 영화를 무료 스트리밍 제공(10만편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