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를 안고 달리다동해바다를 안고 달리다

Posted at 2009. 8. 20. 10:11 | Posted in 카테고리 없음


집에서 회사 매일 오가는 서울시내를 오가면서 더위에 자꾸만 작아지다가 저멀리 동해바다로 나오니
물고기가 물을 만난 듯 살것 같았다.

저 멀리 바다를 응시하고 있는 세사람.
그 위치에 벤치가 있는 것 자체가 멋진것 같다.





























바람이 나의 몸에 가득들어차니 내 마음도 동해바다만큼 넓어지고 푸르러지는 듯했다.



바다의 한 자락이 된 듯 나의 몸도 푸른색으로 변하고 있었다.


모래사장으로 밀려오는 파도의 물결~




보트에 몸을 싣고 바다의 시원함을 만끽하고 있는 사람들...
물속으로 들어가진 않았지만.
바라보는 그 자체로...

그리고 카메라로 담을 수 있는 그 자체만으로도
시원한 주말을 보낼 수 있었다.
  1. 임현철
    어느 새 가을하늘이군요.
  2. 러블리림♡
    우와, 진짜 이래서 사진이 예술이라고 하나봐요 ㅋㅋ 멋졍^^
  3. 와ㅡ 사진에서 바닷바람이 부는 것 같아요. 시원하네요.
  4. 시원하니 주겨줍니다 ^^
  5. 너무 멋집니다.
    대단한 사진이군요.
    저도 올해 경포대 사진 찍었는데.. 좀 부끄러워지는군요. 이건 뭐.. 대단합니다!!
  6. 하늘 정말 끝내주는군요..어찌 이런색이..
  7. 파란 하늘과 바다모습을 보니
    마음이 시원해지네요~^^
  8. 눈부시게 푸른 하늘입니다..
    저도 저 보트 한번 타고 달려봤으면.....ㅎㅎ
  9. 으앗 ㅠㅠ 저 안그래도 바나나보트 타고싶어 죽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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