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VIP?? 사양하겠어요~!!롯데시네마 VIP?? 사양하겠어요~!!

Posted at 2008. 6. 22. 14:01 | Posted in 日記

아침 조조로 롯데시네마에 영화 관람하러 갔습니다.
집근처에 CGV도 있으나 여태 롯데시네마 사용한게 있으니 조금 멀지만
롯데시네마로 가곤 했어요.

인터넷으로 보니깐 VIP라고 되어 있긴한데 쿠폰북 ...주지도 않고 안내를 받은 것도 없어서
데스크에 문의를 하러가니...

대기하고 있는 스탭들은 많았으나, 유독 제가 문의를 하기위해서 안내데스크..멤버스발급
창구에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5분기다렸어요..ㅠㅠ
그래서 영화표 발급 하는 쪽으로 가서 문의를 했더니
이미 5월 30일까지 쿠폰북 행사는 끝났다고 줄 수 없다합니다.

예 해당 이벤트 기간이 종료되었다면,...
못받아도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받지못한는게 기분나쁜게 아니라
고객응대에 대한 불만이 참 큽니다..

해당 직원도 참 불성실하게 대답하고 한참기다리게 만들고
아침부터 기분이 상당히 나빴습니다.

개인적으로 e-mail, sms로 사전 공지했다고 했으나..받은적도 없는데
게다가 이걸로 문의하고자 집에 들어와서 딱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눌리는 순간
페이지도 안열리는 어이없는...ㅋㅋ

주말이라 롯데시네마로 사람들이 예약한다고 트랙픽이 몰리는걸까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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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롯데엔터테인먼트 서포터즈로도 활동하고 이것저것 활동도 했었지만..
이젠 롯데에서 영화관련 설문오는것들도 거부할랍니다.

직원 하나의 무성의한 태도와 고객 응대는
지금 비록 저 하나 일지는 모르지만...
장기적인 기업입장에선 분명 마이너스 일텐데

저도 일을하면서 느끼는 건...
단순한 이벤트나 행사...특히 그 마감일 이벤트 행사가 종료되었다고 하지만
늦게 연락이 오더라도 고객관리 차원에서라도 번거롭지만
친절하게 응대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여튼 때마침 홈페이지도 안들어가지는 롯데시네마 안녕~~~~~
고객센터에다가 문의할까 했지만 그것조차 안되니 블로그로..속풀이중임돠..ㅋㅋ

제가 글 쓰고 있는 시점에는 안들어가지지만..글을 읽고 있는 시점에는
복구되었을지도..ㅎㅎ 전 이제 안들어갑니다..ㅋㅋ
  1. 저는 뭐 서포터즈 이런건 아니지만
    뭐 회원인데 뭐 할인쿠폰북 받으라고
    메일도 오고 그랬는데,.안갔었는데;ㅋㅋ
  2. 전 일단 줘보세여.. vip라고 하니까.. 흐흐^^
    긍데 vip아니면 과감히 신고해버릴꺼라능.. (어따가?)
    114에? <<< 막이러고.. ㅋㅋ
  3. ^^당연히 서비스정신이 결여되면 기업의 가치는 점차 하락하게 마련입니다. 금방 눈에 드러나진 않겠지만요..
  4. 롯데시네마 일산(11관)에서는 관리(속칭 기도)가 판친다...
    정말 직원교육과 대기업으로의 체통을 지킵시다..
    표파는것과 기도가 못들어가게 하는것은 잘못된 사항으로
    영진위와 롯데시네마는 정신
    차려야 함...
  5. 지나가는이
    스탭응대는 직접 보지 못해 할말이 없지만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 가입할때 이메일과 폰번호를 안쓴건 님의 과실아닌지요
    그리고 관심이 있었다면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 한번들러도 바로 VIP승급됐다는걸 알았을텐데
    모든걸 기업의 잘못으로 이끄는게 안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무조건 안되는걸 되게 하라는 고객의 심보도 더딘 서비스업발전을 이룬다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막말로 시급 4천원받고 일하는 학생들이라 서비스정신이 없는것일수도 있겠지만
    무조건 떼쓰는 애같은 근성은 한국사람으로서 창피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CGV나 메가박스나 롯데시네마나 씨너스나 알바생 개인성격의 차이일 뿐이지
    다 거기서 거기일 뿐입니다.
    그리고 롯데시네마 VIP는 개나소나 다 되는줄로 압니다.
    참고로 저도 이벤트포인트 합쳐 둘이서 일년에 영화 열번봤는데 VIP라네요.
    영화관에서는 고객재방문의 이유로 개나소나 VIP로 만들었으니
    VIP되었다고 마치 자신이 롯데시네마에 큰 돈썼다는 생각은 버리시길..,
  6. 지나가는이를 보다 못한 이
    윗글 어디에도 이메일과 폰번호를 안썼다는 이야기는 없는데 과실 운운 하는 이유가 뭔지.. 그것보다 더 어이없는건 개인블로그에 자기가 당한 일 쓰고, 본인이 이용 안하겠다는 글에 무슨 고객의 심보니, 떼쓰는 애, 개나소나 같은 모욕적 언사를 덧글로 남기는 지 알수가 없네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서비스 직종에서 고객에게 된통 당하시나 본데, 만약 당신이 서비스 직종에 계신다면 당장 일을 그만두시는게 좋을거 같군요. 고객의 잘못으로 서비스업 발전을 저해받는다는 사상을 가졌을 정도의 작은 그릇이라면 당신이 서비스업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은 눈꼽만치도 없을 것으로 보이네요.

    단 한번 영화티켓을 산 고객이라도, 고객은 영화관에서 제공하는 영화뿐이 아닌 서비스를 구매한 것이고 그에 합당한 가치를 돌려 받아야 되는거지요. 서포터즈 활동까지 하시면서 롯데시네마를 애용했던 사람으로 서비스에 불만을 가지는게 그렇게도 아니꼬우셨는지 반문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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