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이폰4s 판매개시, 엄청난 인파 그 현장중국 아이폰4s 판매개시, 엄청난 인파 그 현장

Posted at 2012.01.13 12:28 | Posted in 中國


2012년 1월 13일 중국에도 아이폰4S 판매가 시작되었다.
중국 전역에 아이폰4S를 구매하기위해 엄청난 인파가 몰리기 시작. 특히 대도시 베이징, 상하이 등지에는 설날 민족 대이동 하는듯한 진풍경을 자아냈다.

특히 현장에서는 인터넷이나 인력시장에서 고용된 줄서기 대행으로 아이폰을 사고자 대기자하고 있는 사람들까지 나타났다.
12일 저녁부터 13일 오전까지 줄서기 대행은 RMB 100(우리나라돈으로 약 18000원)정도 댓가를 지불하는것으로 확인된다.

애플은 중국 이동통신사 중에 차이나유니콤(China Unicom-中國聯通)[각주:1]을 통해서 개통할 수 있다.
아이폰4S를 32GB의 경우 3년약정으로 무료 제공하며 16GB의 경우 2년약정 조건으로 무료 공급하고 있다.

아이폰4S 공급 차이나유니콤 홈페이지

차이나유니콤은 현재 약 4천만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아이폰4S 서비스를 하면서 엄청난 망부하가 예상된다.
실제 중국에서 3G 데이터를 사용해보면 이게 무선 인터넷인가 할정도로 불안정하며, 속도도 느린편이다.

아이폰4S가 중국에 얼마나 판매될지, 앞으로 큰 기대가 된다.

 








  1. 차아니 유니콤은 2001년 12월 31일 정식으로 설립되었으며 GSM방식과 2세대 CDMA방식을 서비스하던 업체였으며 그 동안 사용자 수 1.5억명으로 기본적인 사업기반은 쌓아놓고 있었다. 2008년 차이나유니콤의 2세대 WCDMA 사업부문을 차이나 텔레콤으로 인계하고 중국 북부을 점유하고 있는 양대 유선통신망 사업자 중 하나인 CNC(中国网通)을 흡수하였다. 이로서 차이나 유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모두 보유한 사업자로 떠오르게 되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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