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bby/China-pops

주걸륜- 각천

시앙라이 2008. 7. 22. 14:16

 

周杰倫七里香-06.淺.mp3
다운로드


오랫동안 드러내지 않은 맑은 하늘

예전 그대로 남아 있는 너의 미소

울어 봐도 너에게 잘 해주지 못해 아픈 마음을 숨길 수 가 없어

연은 흐린 하늘에 좌절한 채

여전히 도움을 기다릴 널 그리워하는 듯해

난 줄을 감으며 너의 따스함을 다시 느껴

내려 째는 한쪽의 적막은

나를 보며 미소지은 채 해줄 수 없는 약속을 하는데

어떻게 어떻게 넌 날 용서해 버렸어

난 영원히 우리의 이야기들과 내가 너에게 준 상처만을 생각해

날 용서할 수 없어 내가 이미 없어졌다고 생각해 주길 바래

두 눈을 뜨고 하늘을 보며 나에 대한 너의 기대들을 지워버려

나의 부탁을 남겨 둔 채 난 이제 떠나갈게


오랜만에 해석할려니깐..ㅠㅠ

콘서트 앨범으로 들을 때는 축축하고 눅눅한것이 듣기 좋더만

정규 앨범은 그 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작사자 宋健彰(송건창) 이 아저씨가

뭘 이야기 하고 싶은지 ..단어도 어렵게 선택한듯...(내실력이 부족해서??ㅋㅋ)

간혹 있는 함축적인 의미와 문맥과 단어 하나 하나의 의미를

100% 이해 하지 못하면 알 절대 알 수 없는 그 만의 가사.

부디 그 분의 뜻에 크게 위배 되지 않기만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