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플로라호텔 조식뷔페, 한식당 소금강켄싱턴 플로라호텔 조식뷔페, 한식당 소금강

Posted at 2011.12.21 07:05 | Posted in Review


투숙한 다음날 일요일 아침 눈을 뜨니 이미 오전8시30분
프론트로 전화해서 아침 식사는 몇시까지 하는지 물어봤더니 오전8시~오전10시까지라고 상세히 알려줍니다.
잠이 덜 깬 상태로 갔지만 우선 밥은 먹어야지 싶어서 2층 라운지에 있는 뷔페식당에 도착
켄싱턴 플로라 호텔에서 매주 일요일에만 아침뷔페가 있다고 하네요


여느 호텔 아침 메뉴가 비슷한 종류
흔하게 볼 수 있는 메뉴들이 아침으로 준비되어 있었고 각종 아채 샐러드와 다양한 종류의 빵, 과일 그리고 이런저런 음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침은 간단하게 아래와 같이 먹고 커피한잔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저녁도 플로라호텔 1층에 위치한 한식당 소금강을 방문했습니다.
소금강은 바로 오대산 자락에 위차한 강이고 플로라 호텔에서도 바로 볼 수 있는 강이기도 합니다.


입구에도 나와있듯이 소금강 굴 스페셜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굴정식에는 굴죽, 굴전, 굴튀김, 굴생채, 석굴회, 굴영양돌솥밥, 굴국 이렇게 굴요리가 한가득 나온다고 적혀있길래  
주문한 음식이 바로 굴정식!

주문한지 얼마되질 않아 먼저 도착한 음식이 바로 굴전입니다.


굴죽이 나오면서 밑반찬으로도 정갈하게 가지런히 나오더군요.



모든 밑반찬을 먹어봤지만 깔끔하고 다 맛있어서 중간에 리필한번 해주고^^
이어서 나온 음식이 주루루룩 나왔습니다.


차례대로 굴전과 굴생채, 굴튀김, 석굴회가 나오더군요.
한상 다 차려보니 가득합니다.


이어서 나온 굴영양 돌솥밥


굴만 들어있는게 아니라 대추, 잣, 밤 등 다양한 견과류도 함께 나왔습니다.
평소 굴을 좋아하진 않지만, 특히 생굴
조리되어 나온 굴들은 거부감없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온 화이트 와인~!
객실에서도 마실수 있었고 이번 켄싱턴 플로라 호텔에서 화이트와인 맛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조금 이른 시점에 평창에 방문해서 이번 평창송어축제를 할 수 없다는 커다란 아쉬움이 있습니다.

제5회 평창송어축제
기간 : 2011. 12. 22 ~ 2012. 2. 5 
장소 : 오대천 둔치(진부시외버스터미널 앞)
자세한 정보 :  http://festival700.or.kr/ 

그리고 저는 기간동안 시간이 허락한다면 평창송어축제 패키지 로 다시한번 방문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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