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m, 내겐 행복서비스tnm, 내겐 행복서비스

Posted at 2011.04.17 21:43 | Posted in Platform Story




tnm(티엔엠미디어)가 세번째 생일을 지난 4월 1일 맞이했습니다.
약 240개의 블로그가 파트너라 많은분이 참여해주실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저조하네요. 20일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현재 글로벌 카테고리의 소속 파트너이자, 오피스 직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엮이다보니 글로벌 파트장을 맞아서 tnm 파트너 운영위원회에 소속되어 있기도 하고, 세계wa 라는 글로벌 매체를 운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제대로 운영하질 못하고 있습니다만..ㅡ.ㅡ;;)
제가 tnm 오피스에 합류한지는 얼마되질 않았지만 저 역시 티엔엠미디어가 걸어온 길을 밖에서 꾸준히 지켜봤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블로그가 활성화가 되어갈쯤 태터앤컴퍼니(TNC)에서 태터앤미디어라는 팀을 만들고 실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과거에는 TV광고를 통해 또 신문 광고를 통한 만남을 통해 기업의 메시지를 짧게 전달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직접 소비자들과 스토리텔링할 공간이 열렸습니다.
SNS의 초창기 블로그가 그 역활을 했었죠.
하루에도 수천가지의 상품이 나오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들과의 대화를 통한 신뢰와 브랜드 구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렇게 만들어진 신뢰와 브랜드는 수많은 개인을 통해 더욱 널리 알려집니다. 홈페이지의 일방적인 공지가 아닌 쌍방향으로 말할 수 있는 공간.
소비자와 기업 이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채널이 블로그 이제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블로그, 내겐 행복으로 가는 매개체

블로그 때문에 지금의 일을 하게 되었고, 블로그가 절 행복하게 해준다고 해야 할까?
블로그를 하면서 많은 사람을 알게 되었고, 또 블로그에 재미를 느끼다 보니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직업으로 이어지기게 되다.
블로그에 글을 써 콘텐츠를 쌓고, 이 콘텐츠들이 모여 매체가 되고, 영향력을 발휘해 미디어까지 될 수 있는 것. 이것이 제가 바라보는 블로그의 미래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때문에 블로그가 소위 죽는다고 흔히들 말하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블로그는 콘텐츠를 풀어갈 수 있는 공급자가 될 것이고, 트위터 페이스북 등은 그것을 소비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얼마전부터 오피스에서 마케팅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tnm에서 그동안 진행되었던 광고 및 마케팅을 좀 더 보완하고 지금 상황에 맞게 다시 상품기획하고 파트너 여러분께 수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머리 싸메고 있습니다.
곧 정리되는대로 여러분께 짜잔~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2008년 5월 22일 네이버 디렉토리에 캡쳐된 티엔엠미디어 첫화면 페이지 입니다.
이때만해도 7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techology, digital device&gadget, entertainment, sport&game, media&business, life&culture, bloger&media



2011년 4월 1일 3번째 생일 맞이한 tnm은 13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네요
그사이 다양한 파트너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년전과 크게 바뀌질 않았는데, 파트너 여러분이 tnm에 와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메뉴는 로그인해서 마이페이지쪽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간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점과 기능개선을 통해 개편을 통해 지금 페이지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여러분께 보여드리겠습니다.


tnm, 내겐 행복 서비스

작년 파트너 송년회때 tnm이라는 약자에 대한 여러 생각과 의견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더보기



콘텐츠에 관심이 많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구상하고 실행하는 것에 재미를 느끼는 보람에 첫 손으로 블로그를 꼽습니다
우리 파트너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올댓이라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보기도 했고, 파트너 4분과 함께 작업한 블로그 관련 서적도 곧 나오게 됩니다.
tnm을 통해서 다양한 실험과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내 최초, 최대규모의 소셜창작자 네트워크"  슬로건과 맡는 프로젝트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일을 직업으로 삼아 일할 수 있고, 동시에 파트너로 그 실험을 할 수 있는 tnm
그래서 제겐 tnm이 삶에 행복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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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의여왕
    멋있어요 조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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