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일상 생활이 되어버린 블로그-갱블 10문 10답[릴레이] 일상 생활이 되어버린 블로그-갱블 10문 10답

Posted at 2010.04.22 21:35 | Posted in 日記

요즘 이런저런 릴레이가 많네요. 다른 릴레이는 무사히 피해가나 싶었는데,
갱상도 블로그에서 릴레이 바톤을 받았습니다.

사실 도민일보 메타 갱상도 블로그에다가 매일 글을 송고하고 있습니다.
가끔 고향소식과 동정을 살펴보기에는 정말 좋은 메타블로그가 아닌가 싶네요.
갑자기 동백낭구님에게 릴레이 바톤을 받았는데, 많은 갱상도 분들도 계신데
저에게 넘겨주셧네요. 자 그럼, 질문에 간단한 답변할께요

갱블 10문 10답 릴레이를 시작합니다

갱블 10문 10답 릴레이를 시작합니다.
2009년 블로그 강좌 뒤풀이 자리에서 이런 제안이 있었습니다만, 그간 시행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더 미뤘다간 시작도 못할 것 같아 일단 시작합니다. 
저는 실비단 안개님께 이 릴레이 바톤을 넘깁니다. 너무 노여워 하지마세요^^ 

<릴레이 바톤>
 동백낭구 → 시앙라이 → 실비단안개



1. 언제 어떻게 블로그를 시작하셨나요?

예전에는 개인 자료 수집 및 정리용으로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다가
05년도 연말에 태터툴즈 (지금은 텍스트큐브)에
설치형 블로그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트랙픽 압박에 시달리는 중,
07년도 1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형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사한 후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2. 블로그에 주로 다루는 주제가 무엇인가요?

처음에는 중국, 대만 중화권 소식 및 컴퓨터네트워크 내용을 정리하고 올리다가
주제가 떨어지는 바람에 일상사진 주제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사진찍는것도 좋아하고 밖에 바람쐬는것도 좋아하지만, 업무와 관련된 내용을 지속적으로 정리 작업이 필요해,
지금 블로그와 분리시켜 운영코자 준비중에 있습니다.


3. 하루 중 블로그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계신가요?

하루에 1시간 30분정도 블로그 글을 보고 추천하고 댓글달고 있습니다.
물론 그중에 1시간정도는 출퇴근 시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아침 업무전이나 점심시간에 짬짬히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발행하는 포스팅은 주말에 미리 예약 발행해놓고 방치하는 편이죠^^


4. 블로그를 하면서 힘든 점이 있나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딱히 힘들다고 느낀적은 없는듯 합니다^^
그냥 사진이 좋아서 주말에 어딜 다닐려고 자주 나가는 편입니다. 혹자는 매주 어떻게 가냐고 하겠지만
오히려 생활의 활력소가 되곤 하네요.
 

5.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일이 무엇인가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참 많은 소중한 인연들을 많이 만들게 되었습니다.
직접 뵙고 인사드린 분들도 많지만,서로의 공통관심사를 가지고 주저리주저리 서로의 생각과 안부를
전할 수 있다는건 정말 보람된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하는 업무 또한 블로그와 뗄려고 해도 뗄 수 없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소셜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분석..그리고 사용자의 재미와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한 고민을 하고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6. 하루 평균 방문객은 얼마나 됩니까?

메타사이트에 노출 되는가에 따라 틀리지만 일평균 1000명정도 됩니다.
보상이 따르질 않아도 방문자 수가 많은날에는 기분이 좋은건 몇년을 운영해도 변함없이 좋습니다^^


7. 방문객을 늘리기 위해 노력한 적이 있나요?

운영 초반에는 다양한 시도와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그리고 SEO에 대한 최적화도 다양하게 시도해봤지만,
지금은 딱히 신경 쓰질 않고 있습니다. 댓글 많은게 좋아요^.^

8. 다른 블로그를 읽거나 댓글을 남기시나요?

네에, RSS 리더기를 통해서 이동중에는 글을 읽는 편이고,
컴퓨터로 볼때는 이웃 블로거에게 댓글 남기로 순회합니다.


9. 블로그로 돈을 벌려고 해보셨나요?
혹은 블로그로 수익이 있다면 가장 많은 수익이 생기는 것은 무엇인가요?

많지는 않지만 구글 애드센스 광고 수익도 있고,
때론 체험단 활동, 리뷰 같은걸 가끔씩 하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블로그에서 가장 많은 수익은 구글애드센스 입니다.


10. 새로 시작하는 블로거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새로 블로그를 개설하고 운영코자 하는 분들을 주위에서 많이 봤습니다.
자..이제 블로그 개설준비 끝..!
그리고 고민하는건, 카테고리는 어떻게 잡을까? 부터 망설이기 시작합니다.
게다가 나는 사진을 못찍어서, 글은 쓰는데 사진이 없으니깐...등등
고민거리가 참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사진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블로그 글을 쓰는데 형식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냥 편안하게 생각하시고
운영하면서 천천히 블로그는 가다듬고 꾸며도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부담없이 가볍게 첫 포스트 발행해보세요^^

 
이상으로 간단한 10문 10답 릴레이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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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엮인글로 주신 압박 감사합니다.
    몇 번 피했는데 갱블은 피할수가 없군요.^^

    덕분에 시앙라이님에 대해 쪼꼼 알게 되어 좋구요.^^

    다음 주자는 제가 정하는 건가요?
    기간은요?
  2. 동백나무
    중국과 관련이 있는 거 같아서 궁금했는데,
    쫴매 알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6개월 정도 되었는데 쫴매씩 적응 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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