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살 틈새사이로문창살 틈새사이로

Posted at 2009.11.24 06:30 | Posted in 분류없음

11월은 일때문에 시청에서 지낸 시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정말 바쁘면 카메라 셔터 눌러야지 생각도 들지 않나봅니다.
시청 14층에서 내려다보면 덕수궁 전체가 다 바라다 보입니다.
이젠 잠시 여유를 찾고 덕수궁을 향했습니다.

문창살 틈새로...

밖으로 나갈수 없는 것들이 훨훨 나가고 싶어서
버려진 것들이 도무지 버려지기 싫어서
잊혀진 것들이 영영 잊혀지기 싫어서

그래서 세상의 모든 틈새는 적막하고 슬픈것인가 봅니다.

  1. 은은한 햇살.....

    참 좋아요.
  2. 사진 참 강렬하게 와닿습니다^^항상 잘 보고 있다는거 ^^아시죠?~^^
  3. 해피
    추천 10000^^*
  4. 저는 저 틈새를 보니 빛이 보이네요^^;;
    희망이 보입니다.
  5. 유레카님 말씀처럼 참 강렬하게 다가옵니다.
    멋진 사진이네요.
  6. 살짝 넘어오는 빛이 따뜻해 보이는군요
  7. 많이 바쁘셨군요...11월도 이제 몇일 남지 않았네요..
    바쁘시더라도 건강 잘 챙기시고 감기조심하세요...^^
  8. 아 첫번째 사진 시선이 너무 좋습니다.
    따사로운 빛이 느껴지네요 ^^
    날이 추워진다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
  9. 첫번째 사진.. 차가운 창살에 내린 빛이 너무 따스하네고
    두번째 사진.. 나무가 정말 웅장해서 가슴아 다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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