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 밤10월의 마지막 밤

Posted at 2009.10.31 21:58 | Posted in 日記


10월의 마지막 밤
비온다는 일기예보도 있었지만, 최근 신경 쓸일이 많아서 그런지 온몸이 쫘악 까라진다.
이러면서 이거 신종플루가 아닌가 혹여 의심도 든다.

할일이 적체되어있지만,
아직 생소한 일이라 그런지 진도도 나가질 않는다.

평소같으면 그냥 눈감고 자야하건만, 그러지도 못하겠고 마음은 조급하다.
내일 아침 눈떴을땐 가벼운 몸상태였으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저는 학생 때 이용 엄청 싫어했는데요. 아마 조용필 팬이어서 그랬던 거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요즘 애들이랑 하나도 다르지 않았던가 봅니다. 우리 애는 소녀시대를 엄청 싫어하더라구요. 원더걸스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방금 다시 물어보니 변심했군요. 이젠 싫답니다. 거 참~ 우린 한 번 좋아하면 평생을 가는데... ㅎㅎ

    그러나 저도 이제 다시 이용 들어보니 참 좋군요. 역시 조용필 라이벌이 될 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오늘 들으니 더욱 좋군요. 고맙습니다.
  2. 이제 11월이 왔으니 새로운 기분으로 기운내셈^^
  3. 몸은 좀 괜찮으신지요.
    비가 오고 나서 많이 추워졌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4. 저도 11월은 쫘~~~~악!!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 ㅋ
  5. 시월의 마지막밤도 정신 못차리게 가버렷 ㅠㅠ
  6. 뽀화
    화이팅!!!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