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주문접수방식에 따라 주문중계 수수료 차등부과배달의민족, 주문접수방식에 따라 주문중계 수수료 차등부과

Posted at 2014.05.10 00:33 | Posted in 잡동사니

- 업주와의 상생 위한 ‘바로결제 주문중개 수수료’ 인하, 주문접수방식에 따라 최저 5.5% 적용 

- 월 정액 무제한 전화주문은 그대로 유지, 전단지 효과측정 서비스도 무료 제공


업계 1위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봉진)이 배달 업소와의 상생 발전에 힘쓰고자 ‘바로결제 주문중개 수수료’를 인하한다. 새롭게 개편된 바로결제 주문중개 수수료는 업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으며 주문접수 방식에 따라 최저 5.5%까지 내려간다. 배달의민족의 ‘바로결제 주문접수’ 방식은 단말기 주문접수, 전용 앱 주문접수, 문자 주문접수, 콜센터 주문 접수 등 총 4가지로 구분되며 각각의 방식에 따라 수수료가 책정된다. 


단말기 또는 앱을 통한 바로결제 주문접수 방식을 채택할 경우 최저 6%의 주문중개 수수료가 적용되며 문자 주문접수 방식 채택 시에는 최저 7% 콜센터 주문접수 방식의 경우 9%이다. 또한 단말기, 앱, 문자 주문 방식에 한하여 전월 주문완료 100건 이상의 업소는 0.5%의 추가 우대 할인이 적용된다. 


업주는 업소 운영 환경에 따라 가장 편리한 방식의 바로결제 주문방식을 선택하면 된다. 배달의민족은 이번 바로결제 주문접수 방식 및 주문중개 수수료 개편을 위한 서비스 안정화 작업을 올해 초부터 진행해왔다. 특히 바로결제 주문접수 시 주문 취소율을 낮추고, 주문접수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해왔으며 현재 1차 분량으로 준비한 단말기 1,000대가 업소에 빠르게 배포되고 있다, 또한 최적의 수수료율을 적용하기 위해 등록 업소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한국음식배달협회에 밝힌 업소당 통상적 마케팅 비용도 참고했다. 


주문중개 수수료를 낮춘 바로결제 주문접수 방식은 5월 중 최종 테스트가 끝나면 모든 업소에 일괄 적용된다. 바로결제가 아닌 전화주문의 경우는 기존대로 월정액으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대표는 “바로결제 주문접수 방식의 다양화는 이용자와 업주 모두에게 보다 편리한 주문 과정을 제공하는 동시에 주문중개 이용료를 낮추기 위함으로 작년 말부터 준비해 온 프로젝트다.” 라며 “앞으로도 업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생의 방법을 지속해서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달의민족은 바로결제 주문접수 방식의 다양화 외에도 업주들의 효과적인 광고활동을 돕기 위한 ‘전단지 효과 측정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신청 업소에 효과 측정용 050 번호를 부여하여 전단지를 배포해주고 이후 기간별 전화 주문량을 추적해주는 방식이다.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은 배달의민족이 전액 부담하며 이미 100여 개의 업소에서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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