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손짓, 산수유봄이 오는 손짓, 산수유

Posted at 2012.03.22 08:52 | Posted in 照片





참 애타게 기다리던 봄, 이미 3월도 저물고 있는 시점.
봄이 온게 맞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애타는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더디게 오는 봄.
그래도 어김없이 꽃들은 봄이 왔소~하고 알려준다.

예전에는 산과 들판으로 나가 다양한 야생화들과 인사를 나누었지만, 나 자신은 봄을 준비할 겨를도 없이 이렇게 맞이한다.
소박하고 수줍은 산수유는 이제 우리를 향해 노란 웃음을 머금고 인사하고 있다.

이번주말은 오랜만에 산과 들로 나가서 봄의 기운은 만끽해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해피아름드리
    이번 주말에 산과 들로???
    생각 잘 했어 ㅎㅎㅎㅎ..어디로??
    내가 가려고 했던 곳은 비가 온다는데...ㅠㅠㅠㅠ
  2. 참 싱그럽네요.
    봄이 왔나봐요.
  3. 봄하면, 노란 산수유!
    전.. 노란색하면 병아리, 개나리가 생각나네요^^
    구경 잘하고 갑니당~
  4. 봄의 전령사 산수유
    섬진강이 생각이 나네요
    멋진 사진 구경하고 갑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