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처럼 2011년 한해가 저물어갑니다.사진처럼 2011년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Posted at 2011.12.26 09:38 | Posted in 照片



어느덧 2011년 마지막 월요일
12월 어느 주말 높은 산을 올라가서 해넘어가는걸 바라다봅니다.
 

 

 

아직까지는 나무가지에 잎이 몇개 붙어있지만 겨울의 느낌이 물씬나네요.

 

주밍샷으라 하늘이 빨려들어가는 느낌..
마치 2011년도 저렇게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부지불식한 순간에 해는 어디로 사라지고 어둠이 밀려오네요.
그간 찍어 놓은 사진은 많은데 게으름으로 묵혀놓은 사진이 많은데 천천히 풀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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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 참 아름답습니다.
    정말 2011년이 어딘가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 아쉽고도 뿌듯한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2. 와.. 사진 진짜 예뻐요!~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3. 사진의 기술이 탁월하시네요...! 운해가 마치 하얀눈처럼 느껴집니다..!
    한 해가 어느덧 저물어 가는 것이 사진에서 느껴지네요..^^
  4. 옴허나... 세상에... 사진 정말 멋지네요...
    이런 곳에 가실 땐 제가 가방모찌해 드린다고 했자나욧! 저도 좀 델꼬 가주세요...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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